SecondRound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영상] 소녀시대 - the Boys
Girls' Generation - The Boys - David Letterman
그녀들이 있기엔 무대도, 미쿡도 좁아보인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osgi]번들설치시 untitle_0.0.0 오류
이퀴낙스 실행 후, 기본 MANIFEST.MF가 생성 혹은 로드되는 경우
JAR번들 실행시 오류가 나는것을 알 수 있다. 번들 설치후 ss 을 통해 결과를 보면 비 정상적인 경우
정상적인 경우
JAR번들 실행시 오류가 나는것을 알 수 있다. 번들 설치후 ss 을 통해 결과를 보면 비 정상적인 경우
osgi> ss Framework is launched. id State Bundle 0 ACTIVE org.eclipse.osgi_3.7.1.R37x_v20110808-1106 3 INSTALLED unknown_0.0.0 [3]unknown_0.0.0 [3] 번들의 경우는 비정상적인 MANIFEST.MF 가 로드되었기 때문이다. POM에 package을 위해 아래 manifestfile 태그를 이용해서 지정해준다.
org.apache.maven.plugins maven-jar-plugin src/main/resources/META-INF/MANIFEST.MF
정상적인 경우
$>java -jar org.eclipse.osgi_3.7.1.R37x_v20110808-1106.jar -console /** * 번들 제거 */ osgi> uninstall file:your_path\apOrgi-0.0.1-SNAPSHOT.jar /** * 번들 설치 */ osgi> install file:your_path\apOrgi-0.0.1-SNAPSHOT.jar Bundle id is 9 /** * 번들 상태 확인 */ osgi> ss Framework is launched. id State Bundle 0 ACTIVE org.eclipse.osgi_3.7.1.R37x_v20110808-1106 9 INSTALLED com.orgi.kiyongs.hello.HelloWorld_1.0.0 osgi> start 9 Hello kiyongs osgi> stop 9 Hello kiyongs
- Refer to this link : http://www.knopflerfish.org/tutorials/osgi_tutorial.pdf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타임캡슐
# ACT 1. 아주 기본적인 사항들
1. 이름:
2. 나이:
4. 소속(학교,직장):
8. 취미:
9. 특기:
10. 특이사항:
# ACT 2. 좀더 자세히
12. 내 매력:
17. 내가 말하는 나:
18. 나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오해):
20. 현재의 자신에게 몇% 만족하는지:
# ACT 3. Love & Hate
21. 가장 좋아하는 것 3가지를 뽑는다면:
22. 가장 싫어하는 것 3가지:
23. 사랑하는 사람:
26. 좋아하는 음악(장르):
27. 좋아하는 가수(뮤지션):
29. 이런사람이라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30. 이런사람만은 절대사절:
# ACT 4. 환상
31. '나= 이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34. 좋아하는 연예인:
35.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결혼:
37. 가고싶은 국내/해외 여행지:
39. 갖고싶은 것:
# ACT 5. 자질구레한 이야기들
41. 꼭 고쳐야할 나쁜 버릇이 있다면:
93. 지금 행복한지:
94. 지금 꿈꾸고 있는지:
96. 좌우명:
99. 플젝하면서 힘든점:
100. 10년후 나에게 하고 싶은말 반말로
2011년 7월 12일 화요일
What options enable us to use SVN short-cut in Eclipse 3.6
When you synchronize sources, you can command Ctrl+Alt+S.
It's the way to enable the commands. see below.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똑바로 일하라 Rework
저자 : 제이슨 프라이드,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표지에서 처럼 튀는 옷과 외모라고 해서 똑바로 일하고 있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반대로 양복을 입고 공장복을 입고 일하고 있다고 똑바로 일하고 있다는 증거도 아닐것이다.
50여명이 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와중에 똑바로 일하고 있는 누군가 그리고 나의 모습을 겉모습이 아닐 '일' 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속'을 볼 수 있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다.
분명 불편한 책이 될거란 사실은 알고 첫장을 맞이해본다.
"일중독자들은 영웅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단지 쓸데없이 자기 몸만 학대할 뿐이다. 진짜 영웅은 벌써 일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다. " - 본문중에서 -
맞다. 엉덩이로 일하지 말자고 다짐을 하며 하루를 시작해도 늦게 까지 남아있으면 영웅이나 된것처럼 착각하고 있지는 않았나 되돌아보게 된다.
"어떤일을 진심으로 하고 싶다면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쪼갤것이다." - 본문중에서 -
맞다.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거나,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순간 누군가가 있다면 그와의 대화는 그것이 끝이 될 것이다. 지금보다 더 여유있는 때가 올거라면 아마 그때는 그 옆에 아무도 없을 때일 것이다.
"생각해 보자" 라는 말보다 언제나 "결정을 내리자" 가 낫다. - 본문중에서 -
무심코 던진 "알아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로 작은 업무들이 큰 눈덩이처럼 불어난 경험이 있지 않은가?
"회사에서 왕노릇 하는 사람이 무섭다. "- 본문중에서 -
모두가 일해야 한다. 1900년대 호적접에 의해 조선초 10%에 불과했던 천민계급이 기형적으로 많이 늘게 되었다고 한다. 천민은 없고, 양반만 있으면 소는 누가 키울 것인가? 그들은 사람들을 회의장에 모으기를 정말 좋아한다.
마지막으로 "꼭,반드시,할 수 없다, 쉽다, 단지, 오직, 빨리" 이런 말은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한다.
- 본문중에서 -
이미 내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말들도 있지만,
"할 수 없다" 라는 말은 많이 듣더라도, 나라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
난 영웅이 아니다. 다시 되뇌어본다!
2011년 2월 6일 일요일
나쁜 사마리안들
장하준의 경제학 파노라마.
2007년 10월 초판이 나온 이책을 2011년 1월에 읽은 나로서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 FTA 촛불 운동을 하는 역사의 현장과 나는 멀리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그들이 FTA를 반대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단지 밥그릇싸움을 보이는 또다른 표출 방법이라 생각했었을 뿐이다. 조금 방어적인 언론에서 조차 과거 브라질의 실패한 사례를 보여주고 말뿐이었고, 공익광고에서는 모두가 웃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을 뿐이다.
나는 '나쁜 사마리안들' 이란 책을 하나의 스릴러 책과 같이 느껴졌다. 마지막 에필로그를 읽으며.. 느낀점이다.
제 3의 물결을 읽으며 산업화를 배경으로 '시계의 탄생' 이 주었던, 지금은 차도남에게 없어서는 안될 패션 아이템 시계가 좀 더 효율적인 생산과 관리를 위해 생겨났다면 놀라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나의 편견을 뒤집어 주었던 것들은 아래와 같다.
- 현재 선진국들은 어떻게 부자나라가 되었는가?
- 신자유주의가 우리나라에게 주는 이익과 불편한 메세지는 무엇일까?
- 늘상 만족을 주지 못하는 이미지의 공기업이 민간기업으로 가는게 올바른 판단인가?
- 우리나라 문화가 선진국으로 가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까?
건강상식을 잘못알고 사용하게 되면, 적게는 부작용을 크게는 목숨까지 앗아가지 않는가?
장하준 교수가 이야기 하는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보려면,
올바른 경제지식을 얻고, 공유하는 체계적인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언제나 좋은 읽을거리를 같이해주는 MJ에게 감사.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spy game (2001)
제목 : 스파이게임
1996년도 업클로즈앤퍼스널 이후 로버트레드포드의 영화를 참 오랜만에 본다.
살펴보니 중간중간 많은 영화에 작업을 했었다니.
이때만 해도 참 영화보는 눈이 없었나보다.
요즘도 '스카이 라인' 같은 영화를 선택하는 일도 있지만,
2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릴러물중에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지금에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엔딩에서 보여지는 로버트레드포드가 운전하는 포르쉐 912 어찌나 멋있어 보이는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인간병기의 사랑은 지금은 익숙한 소재가 되어버렸지만,
부하를 아끼는 마음이 참 따뜻한 영화였다. 동료애를 다시금 바라보게 된다.
추천해주신 yakmoz 님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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